식장에 못 와도 괜찮아! 마당에서 만나요 🌸
신랑신부가 청첩장을 준비하고 있어요
흰색은 신부의 색이라 뺐어요
한 줄 축하를 적으면 마당 하늘에 풍등이 떠올라요.
신랑신부가 시작하면 마당에 있는 하객 모두가 같이 봐요.
두 사람에게 빌어 줄 복을 골라 열매로 달아 주세요. 한 사람당 하나, 다시 고르면 바뀌어요.
신청곡을 고르면 밴드가 연주해요. 음악은 내 화면에서 바뀌어요.
메리버스에서 받은 신랑신부 코드를 넣어 주세요. 이 기기에서 관리 화면이 열려요.
남긴 방명록과 축복 열매는 그대로 남아요. 처음 화면에서 언제든 다시 들어올 수 있어요.
하나 골라 들고 다니며 먹어요. 와인이나 샴페인을 들고 '짠!'을 하면 더 신나요.
축하하는 마음을 짧게 남겨 주세요. 신랑신부가 기념일마다 다시 열어 봐요. 한 사람당 하나, 다시 쓰면 고쳐져요.
다른 하객도 같이 봐요.
같이 해 볼까요? 멀리 있으면 옆으로 걸어가서 해요.
신랑신부가 걸어 둔 사진이에요. 마당 입구의 액자도 눌러 보세요.
여기서 바꾼 내용은 하객 모두에게 바로 보여요.
사진을 길게 눌러 저장하거나, 아래 버튼으로 내려받아요.